토요예배
하우스 워십편안하게 듣고 머무는 예배. 소리로 가득 채우기보다 숨 쉴 공간을 둡니다.
주일 9:50
오케스트라 · 클래식현악과 관악이 함께하는 예배. 다이내믹의 폭을 살려 회중 찬양을 받칩니다.
주일 11:50
밴드만나워십 밴드가 세우는 예배.
워십 리더나요한 · 장인우 · 신푸름 · 강지원 · 신명철
만나교회 음악부 교역자
만나워십 밴드수많은 예배의 자리를 세워온 연주팀. 교회에서 불러온 찬송가 편곡과 연주를 직접 만듭니다.
만나워십 싱어교회의 목회철학을 가지고 음악 사역을 이어온 싱어들이 콰이어로 함께합니다.
만나콰이어 · 만나유스콰이어음반의 찬양을 함께 채운 목소리들입니다.
만나워십은 2년의 준비와 약 1년의 음반 작업 끝에 첫 정규 음반을 완성했습니다. 선곡과 곡 작업, 프로듀싱 전반은 한국 CCM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유은성이 총괄했습니다.
작업한 곡은 모두 22곡입니다. 음반마다 다른 워십 리더가 세워지며, 5~6곡씩 네 차례에 걸쳐 발매됩니다. 그 첫 번째가 워십 리더 나요한의 목소리로 담은 THE UNSEEN HAND입니다.
연주에는 한국 정상급 세션이 참여했고, 마스터링은 소닉코리아 서울숲 스튜디오에서 마무리했습니다. 예배 음반으로는 보기 드문 공정을 거쳤습니다.